[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제넥신(095700)은 20일 네오이뮨텍에 기술수출한 ‘GX-I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를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기술료는 세부 마일스톤 중 하나인 임상 1상 시험 완료 달성에 따른 것으로 확정됐다.
수령 예정 금액은 미화 200만달러(약 28억원)이며, 이는 제넥신의 2024년 기준 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한다. 제넥신은 계약서에 따라 마일스톤 달성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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