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ESG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에스티이는 동력(Utility) 사용량 감소를 위한 장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곧 관련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수율 및 품질 향상을 위한 풉 인스펙션(FOUP Inspection) 장비를 웨이퍼(Wafer) 제조업체와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업체에 납품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인스펙션(검사기)를 더욱 고도화한 복합장비에 대해 국내 IDM사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어 추후 풉 크리너 확대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하면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oitec 등 국내외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사와의 미팅을 통해 회사 신제품과 기술을 소개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고도화된 풉 크리너 장비 및 검사기능이 부가된 풉 인스펙션 복합장비와 더불어 작년 국내IDM사로부터 평가 완료한 핵심공정장비인 PECVD 장비까지 다각도의 장비 사업화 성과를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의 우수한 장비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알려 시장 확대 기회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