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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식 기획위원장(하송종합건설 대표)은 “원자재 가격 상승, 유동성 악화 등으로 건설업계의 경영난이 심화하는 상황”이라며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새 정부 정책에 공사비 현실화, 건설안전 제도 개선 등 건설업계 주요 현안이 포함될 수 있도록 건설산업과 협회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기획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17일 기획위원회 회의 개최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동향 등 논의
"원자재 가격 상승…건설업계 경영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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