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한 공간 연출을 위해 타일이나 벽돌 사이의 이음새(줄눈)도 최소화했다.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성도 강점이다. 내진 천장 시스템을 적용해 지진방재연구센터의 규모 8.4 이상의 내진 테스트도 통과했다.
KCC는 지난해부터 대규격 석고텍스를 GS25에 제안해 왔다. 먼저 KCC는 지난해 8월 대규격 석고텍스를 적용한 시공을 진행해 시공 품질과 현장 적용성을 확인시켰다. 대규격 자재임에도 1인 시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GS25는 각종 검토와 테스트 시공을 통해 효과를 검증한 뒤 해당 자재를 채택했다. 특히 GS25 측은 제품 평가 과정에서 KCC가 제안한 공기 단축 효과, 하루 내 복합 공정이 가능한 점에 주목했다. 대형 점포일수록 이러한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GS THE FRESH 매장에도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에 KCC 대규격 석고텍스 플러스가 표준 자재로 채택됐다는 것은 시공 효율성과 안전성을 현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CC는 대규격 석고텍스 플러스 외에도 공간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는 천장재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