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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14개구는 0.24%, 강남 11개구는 0.33% 상승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이 오른 구는 동작구로 0.51% 올랐다. 동작구는 전주에도 0.36% 올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 꼽혔다. 중구는 0.35% 상승해 전주(0.36%) 대비 상승폭은 줄었다.
서울 외곽으로 분류되는 관악구는 0.44% 올랐다. 양천구는 0.43% 상승했고 강동구는 0.41% 상승률을 보였다. 서초구는 0.29%, 용산구는 0.27% 상승했다. 노원구는 0.23%, 도봉구와 강북구는 각각 0.17%, 0.12%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올라 전주(0.07%)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도 0.17% 올라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도는 0.13% 올라 전주 (0.09%) 대비 상승폭이 커졌고, 인천은 0.02% 올라 전주(0.04%)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경기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과천은 0.30% 올라 6주 만에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오른 용인 수지구는 0.45%에서 0.68%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성남시 분당구는 0.59% 올라 전주(0.39%)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광명 역시 0.37%에서 0.39%로 상승폭이 커졌다.
지방은 0.02% 상승해 전주(0.01%)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울산과 부산은 각각 0.14%, 0.06%로 전주(0.11%, 0.03%)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세종은 보합세에서 0.03% 상승 전환했다.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 지수는 0.08% 올라 전주와 같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과 지방은 각각 0.11%, 0.06% 올라 전주와 유사한 흐름을 나타냈다. 서울은 0.14% 올라 전주(0.13%)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초구가 0.40%로 서울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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