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MBK가 홈플러스 회생 신청 직전 1조 1000억원 규모 RCPS 상환권의 주체를 특수목적법인인 한국리테일투자에서 홈플러스로 변경한 점을 두고, 검찰이 부채가 자본으로 처리된 점이 회계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해명이다.
홈플러스 측은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역시 정부로부터 인가된 감정평가기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이뤄진 것”이라며 “그간 부동산 가치가 크게 상승했지만, 오랜 기간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아 실제가치와 장부가치 간에 차이가 크게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객관적이고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현재 실제 자산가치를 장부에 반영한 것”이라며 “자산재평가 결과가 반영된 재무제표도 회생신청 이후인 지난해 6월 공시됐다”고 덧붙였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