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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그룹 베네토의 미국 내 400여 딜러들은 세나의 해양 통신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한층 더 원활한 실시간 연결과 향상된 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세나는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인 해양 스포츠 사업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세나 미국법인 잭 우(Jack Woo) 최고사업개발 책임자는 “세나의 해양 무선통신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이 그룹 베네토와 결합해 해양 스포츠의 연결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 베네토 아메리카의 닉 보시넥(Nick Vosinek) 영업 이사는 “지난 몇 년간 다양한 해양 통신 제품을 사용해 본 결과, 세나의 솔루션이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고 신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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