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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땅 꺼짐으로 인명피해는 발행하지 않았다.
유관 기관 조사 결과 수증기 온도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약 75인 것으로 측정됐다.
또 도로 하부에 매설된 온수배관이 파열되며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날 오후 8시 20분부터는 지역난방공사에서 한 개 차로만 개방한 채 두 개 차로를 통제한 뒤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고 여파로 온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단수된 지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난방공사에서 나와 조치하고 있으며 시에서도 현장에 나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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