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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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준혁 주연작
'브리저튼4' 영어 쇼 1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 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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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레이디 두아’는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 43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1위에 올랐고 49개국에서 톱 10에 랭크됐다.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되자마자 비영어 쇼 3위에 올랐으며, 2주 차에 1위를 기록했다.
영어 쇼 부문에서는 지난달 26일 파트2를 공개한 ‘브리저튼’이 시청수 2천 800만을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다. ‘브리저튼’ 시즌4에는 한국계 호주인 하예린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