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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비 강남권의 새로운 경제거점 구축과 도시 인프라 조성을 통한 강남북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16조원을 투자해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추진 현황으로 강북횡단 지하도시 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노후역사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산업 일자리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이제, 강북이 서울의 발전을 이끌 차례다”라며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뒤 교통, 산업, 일자리가 어우러진 환전히 새로운 강북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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