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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브링그린, 민감피부 보습 ‘블루빈 B5-PDR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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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09.25 15:25:06

국내 올리브영·일본 시장 확대 예정
올리브 데이 통해 선출시 특가 판매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CJ올리브영의 자체브랜드(PB) ‘브링그린’이 민감 피부를 위한 차세대 보습 솔루션 ‘블루빈 B5-PDRN 라인’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브링그린 ‘블루빈 B5-PDRN’ 제품 이미지 (사진=브링그린)
브링그린은 외부 환경 변화와 자극으로 반복되는 피부 건조와 민감 현상의 주요 원인이 약해진 피부 장벽에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제주산 푸른콩에서 추출한 판토텐산(B5)과 PDRN을 최적 비율로 결합해 독자 성분 ‘블루빈 B5-PDRN™’을 개발했다. 해당 성분은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효과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장벽 기능을 보완해 민감 피부 개선을 돕는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 라인은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과 ‘블루빈 B5-PDRN 마일드 크림’ 2종이다.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은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보습 로션이다.

마이크로화된 푸른콩 B5 캡슐이 피부 속 깊이 스며들어 1차 보습을 해주고, 이어 블루빈 PDRN이 피부 겉 수분 증발을 막는 구조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영유아부터 임산부, 민감한 피부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브링그린은 이날 올리브데이를 맞아 블루빈 B5-PDRN 라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선론칭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에 개발한 푸른콩 캐릭터 굿즈를 활용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일본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브링그린 관계자는 “민감한 피부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로션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며 건강한 피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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