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속보]‘강제키스 성폭행범 혀 절단’ 최말자 씨, 재심서 무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성주원 기자I 2025.09.10 14:06:04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61년 전 성폭행범 혀를 깨물어 집행유예 확정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가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재심 선고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