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현지 유일 한국 여행사, 고객 체험 확대 나서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선착순 1인 한정 1박 2일 고급 크루즈 승선권 제공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베트남 하롱베이 크루즈 전문 여행사 ‘스테이하롱(Stay Halong)’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선착순 이벤트인 ‘디데이매치(D-day Match)’를 통해 1박2일 크루즈 무료 승선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청자 중 가장 먼저 접수한 1명과 동반 1인(총 2인)에게 5성급 고급 크루즈인 ‘엠바사더 크루즈’ 디럭스룸을 무상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란하베이 바다를 도는 코스를 운항하는 ‘엠바사더 시그니처’ 크루즈로 변경하거나 무료 승선권을 대체하여 1인당 30%의 할인 혜택을 받아 6성급 크루즈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테이하롱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일상의 피로감 속에서 여행자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설렘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과의 유쾌한 소통을 강화하고, 하롱베이 여행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스테이하롱은 하롱베이 최고급 크루즈인 캐서린 크루즈, 그랜드 파이어니스 크루즈 등에서 한국인 예약률 1위를 기록한 베트남 하롱베이 상주 한국계 여행사다. 2025년에는 신규 출항한 칼리스타 크루즈의 사전예약 예약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스테이하롱의 ‘디데이매치’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테이하롱 네이버 카페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