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득한 BEST HRD 인증은 2028년 9월까지 유효하며, 기존 인증이 만료된 이후 새롭게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BEST HRD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로, 기관의 인적자원관리(HRM) 및 인적자원개발(HRD) 전반에 대한 역량과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취득 기준을 충족한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심사에서 인적자원관리 체제의 구축과 운영, 성과목표관리, 학습 조직화·교육훈련 참여 및 자율성 강화·인적자원개발 투자 등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지방의료원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해 공공의료 분야 인적자원개발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현석 서울의료원장은 “이번 재인증은 직원들의 성장과 공정한 인사관리을 위하여 꾸준히 지원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의료원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서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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