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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웨어는 물류센터 출고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피킹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돕는 로봇 솔루션이다. 물류환경에 맞춰 알고리즘을 세세하게 모듈화하고 자율주행 로봇까지 자체 설계·제작해준다. 이번 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플로틱은 2026년 플로웨어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물류센터 요구사항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토대로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기업들에게 플로웨어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 “KC 및 FCC 인증 획득은 플로웨어의 기술적 신뢰성을 확인 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2026년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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