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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표는 지난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한테서 성접대를 받고, 2015년에는 추석 명절선물을 제공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씨 측 인사에게 7억원의 투자각서를 써주는 대신 ‘성접대는 없었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받아 이를 이용해 의혹을 폭로한 극우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무고를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해당 의혹은 김씨 법률 대리를 맡은 전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호사가 직접 고발한 내용이다. 강 변호사는 이 전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도 고소했다.
강 변호사는 이준석 소환 조사 통보 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전하며 “이준석의 때늦은 통곡소리”가 들린다며 경찰 결정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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