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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전 8시 35분께 화재경보기가 작동했고, 작업자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이후 소방대가 출동했으나, 화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곳에는 사용후핵연료 약 1400개가 보관돼 있다.
도쿄전력은 정지 약 10시간 만인 오후 6시 20분께 냉각수를 보내는 펌프의 운전을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연료가 충분히 냉각된 상태여서 즉각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면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후쿠시마 제1원전은 1∼6호기로 구성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1∼4호기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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