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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밍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5 모어 댄 파라다이스 페스티벌’이 열리는 양양 서피비치를 이벤트 장소로 낙점했다. 하조대 마을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이색 해변 축제로, 문화 체험, 참여형 이벤트,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하루 2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밍스 국물 취향 스팟’을 테마로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핑이나 물놀이를 즐긴 피서객들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국물요리를 ‘1인 1메뉴’로 즐길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만의 강점을 알린다.
청정원 호밍스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열리는 다양한 미식 행사 및 페스티벌에 참여해, 언제 어디서나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가치를 적극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