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3층 사내 카페에서 임직원과 방문자 대상 아이스크림 증정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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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투자자들이 NH투자증권은 친근하게 부르는 ‘엔투’를 브랜딩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만든 캠페인 명이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 대표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시원한 디저트를 통해 임직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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