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윤남순 GKL사장대행 "포항 이재민에 작은 위안 되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경록 기자I 2017.11.20 16:52:2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일 지진 복구 성금 3천만원 전달해

20일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이 경북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 3천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사진=GKL)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지진으로 충격과 실의에 빠진 이재민에게 작은 위안 되길”

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와 공익법인 GKL 사회공헌재단이 20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경북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남순 GKL사장직무대행과 박찬호 GKL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박영진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갖고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윤남순 GKL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구호활동에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긴급지원을 하게 되었다” 며 “지진으로 충격과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그 뜻을 전했다.

앞서 GKL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월 충북 청주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아동센터에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6년 대만 지진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재해 발생 시 조속한 복구를 위한 긴급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익법인으로서 2014년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이 100% 출연해 설립했다. 국내외에 걸쳐 공감, 소통, 신뢰, 감동의 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