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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의 메이크업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론 드 메이가 총괄했다. 그는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조각상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신비로운 뷰티 룩을 구현했다.
백스테이지에서는 헤라의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매끈한 블러 새틴 피부를 연출했다. 입술에는 브론즈 글리터를 얹은 뒤 ‘센슈얼 누드 글로스’를 더해 입체적인 광택을 강조한 ‘브론즈 글리터 립’을 완성했다.
헤라 관계자는 “톰 브라운, 아론 드 메이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와 감각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패션 무대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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