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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대통령의 임기는 지난달 20일까지였다. 우크라이나는 전쟁으로 인한 계엄령 상황에서 대선을 치르지 못했고, 이 경우 대통령 임기가 자동 연장된다고 유권해석한다. 반면 러시아는 평화협상을 하더라도 합법적 대통령과 하겠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임기 만료를 주장한다.
설문 응답자의 58%는 ‘우크라이나가 협상에서 타협해서는 안되며 필요한만큼 계속 싸워야 한다’고 답했다. 반대 응답은 30%였다.
‘전쟁을 계속해야 한다’는 답변이 절반을 넘었지만, 개전 직후인 2022년 5월 80%보다는 줄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 9월 77%에서 56%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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