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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아부자 창업혁신허브(ACE) 구축 △스타트업 창업 및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기자재 및 기술 인프라 도입 △청년·여성 창업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한다. 규모는 약 52억원이다.
곽원준 숭실대 창업지원단장은 “내년 이후 예정된 글로벌 창업 프로젝트들과 연계해 아프리카에서도 인공지능(AI) 중심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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