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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설탕` 대신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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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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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15: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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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그래픽 정은주]
‘설탕’ 대신 뭘 먹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흔히 "당이 떨어졌다"라는 표현을 쓸 만큼 설탕은 우리 몸의 뛰어난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설탕을 장기적,습관적으로 섭취하면 결국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설탕 대신 뭘 먹는 게 좋을까?
메이플 시럽 : 네 숟갈의 설탕을 넣어야 한다면 메이플 시럽은 세 숟갈이면 충분하다.
꿀 : 흰 설탕 한 숟갈을 꿀 한 숟갈로 대체할 수 있다.
대추야자 당 : 설탕 2/3정도의 대추야자를 사용하면 유사한 단맛을 얻을 수 있다.
코코넛 당 : 흰 각설탕처럼 한 찻숟갈당 약 15㎉의 열량과 4g의 당이 들어 있다.
블랙스트랩 당밀 : 한 찻숟갈당 열량과 당 함량은 각각 약 15㎉, 4g이다.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설탕 대체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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