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옥상에서 60대 여성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휘발유가 담긴 500㎖ 페트병 2통과 라이터를 들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씨를 진정하게 한 후 본사 관계자와 면담을 하게끔 조치했다.
경북 포항에서 가맹점을 운영하는 A씨는 “가게 경영이 어려워져서 몇 달 휴업하겠다고 했더니 본사에선 차라리 폐업하라고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