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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의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3번째로 조성되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 151㏊에 지어지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이다.
총사업비 2087억원을 투입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2023년도부터 공사 중이며, 현재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새만금 지구 녹색 경관을 통해 해안식물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등 새로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연간 28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으로 1조 7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 6000명의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수목원의 전통적인 역할인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은 물론 사회·문화적 기대에도 부응할 수 있도록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전북권역 대표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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