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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업체 정품타 "왕발통, 제주도 숨은 비경 찾는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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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7.14 16:10:0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전동 킥보드 업체 정품타는 제주도에 특화된 나인봇 왕발통이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보통 크고 무거운 나인봇의 부피와 무게를 줄여 렌터카에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정품타는 나인봇 외에도 초경량 전동 킥보드 ‘잭핫’도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지능형 컨트롤러와 브레이크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정품타 관계자는 “최근 젊은 여행객들을 중심으로 누구나 가볼 수 있는 유명한 여행 포인트보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름다운 제주도 비경을 찾아다니고 싶어 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며, “왕발통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과 명소들을 보다 쉽고 효율적이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 정품타에서는 대여 이후 대여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으로 구매도 가능해 직접 시승 후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이 타 지역에서도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면서 “전국적으로 품절 대란 돌풍을 몰고 있는 초경량 전동킥보드 ‘잭핫 카본 전동킥보드’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품타는 제주도에서 왕발통와 잭핫을 비롯해 아이드라이브, 토네이션 등 전동킥보드 대여해주고 있으며, 2만원이면 24시간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안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여 시 안전 교육은 물론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다. 공항에서 5분 거리인 제주정품타 노형점(노형동 1294-4), 서귀포 이중섭거리에 있는 제주정품타 서귀포점(이중섭로 23-1)에서 대여 및 판매 A/S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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