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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와 차수막 등 단지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이다. GS건설은 이를 중심으로 화재와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은 입주자대표회의와 사전 협의를 거쳐 일정이 정해지며, GS건설과 자이S&D 소속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 시설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안전 리포트 형태로 입주자대표회의에 제공한다. 입주민 요청이 있을 경우 아파트 운영·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점검 결과에 대한 설명과 교육 등 운영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의 기존 사후관리 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GS건설은 주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입주 초기부터 장기 거주 단계까지 자이에 거주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는 입주 이후 단계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입주 초기 1~2년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 전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입주 후 3~4년 이상이 지나 대부분 마감재 보증기간이 종료된 단지를 대상으로 ‘자이 바로고침’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노후화된 소모품 교체를 지원해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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