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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이 자리에서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보호와 관련한 최근 정부 정책 동향과 제도 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참석 기관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거래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상장기업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투자자 등 다양한 시장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성과와 추진 방향을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ACGA)는 1999년 홍콩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아시아 지역 내 기업의 지배구조와 ESG 관련 이슈를 연구·개선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협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 시장의 기업지배구조 수준을 조사·분석해 국가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