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쌀 소비 촉진 위한 ‘카페 아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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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엽 기자I 2025.02.21 16:23:22

직원 휴게소 리모델링해 식사와 커피 등 준비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NH선물은 쌀 소비 촉진과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아침밥을 먹기 위한 ‘CAFE 아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NH선물)
NH선물은 출근 시간이 이른 여의도 업무 특성상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직원 휴게소를 리모델링해 식사와 커피 등을 준비했으며, 아침 식사로는 충남 당진 순성농협에서 생산하는 ‘한끼김밥’을 제공한다.

한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쌀값 하락으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범국민적인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NH선물 관계자는 “이번 ‘CAFE 아침’ 운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건강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꾸준히 아침밥 먹기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금융중심지 여의도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아침 식사가 건강에 좋은 점 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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