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인천 앞바다서 실종된 60대…두 달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5.04.24 14:46:2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인천 앞바다를 운항하는 도선에서 바다로 떨어진 60대 남성이 실종 두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인천 동구 물치도 앞바다에서 시신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지문 채취를 통해 해당 시신이 두 달 전 중구 구읍뱃터 근처에서 실종된 60대 남성 A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A씨는 지난 2월 24일 월미도 선착장에서 영종도 구읍뱃터로 가는 409t급 도선에 타고 있다가 바다로 떨어졌다.
해경은 범죄 혐의점을 나오지 않았지만 A씨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주요 뉴스
테슬라도 '딸깍' 해킹…자율차 보안 초비상
'주7일 배송 돌풍'에 '신고가'…50% 더 오른다 기대감 폭발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
미소 되찾은 김길리 “저 팔 괜찮아요”…충돌에도 정상 훈련
모텔서 20대 남성 잇단 사망…경찰, 같이 투숙한 여성 구속영장 신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