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주거침입으로 잡힌 경찰, 알고 보니 강간사건 범인?
구독
최정훈 기자
I
2024.08.28 21:17:1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힌 경찰이 13년 전 강간사건 범인으로 지목됐다.
(사진=연합뉴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강간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경위로, 이날 직위해제됐다. 경찰은 지난 5월 영업이 끝난 은평구 노래방에 누군가 몰래 들어갔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 추적 끝에 A씨를 특정해 입건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의 DNA를 분석·대조한 결과 13년 전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강간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강간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주요 뉴스
이란, 선박 3척 공격…“유가 배럴당 200달러 각오해라”
'32만전자' 삼성전자 1Q에만 영업익 6배 급증…목표가↑
월세 65만원, 베팅했다...'1억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하자
“엑셀 방송 도중 女BJ 폭행 후 눈물까지”…MC딩동, 결국 피소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