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후 첫 신규 채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진환 기자I 2026.07.03 12:43:54

일반직 14명·기간제근로자 26명 등 40명 선발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일반직과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후 첫 신규 채용
이번 채용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첫 신규 채용으로 기관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40명의 우수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 채용 인원은 일반직과 기간제근로자로 나눠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일반직은 모두 14명으로 별정직 2급(강원지부) 1명, 일반직 4급 3명(IT인프라, 식물분류, 산림재난(산사태), 채용형 인턴 10명(산림재난 6명, 보훈(회계) 1명, 보훈(산림재난) 3명을 모집한다. 기간제근로자는 모두 26명으로 전문관 3명, 조사위원 1명, 조사원 21명, 행정원 1명 등이다.

채용 전형 절차는 직무 특성에 맞춰 다르게 적용된다. 일반직(지부장)과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일반직 4급 및 채용형 인턴의 경우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임영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은 “공단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채용을 통해 산림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분야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림재난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