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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뷰티, K-팝, 식음료 등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수출이 글로벌 상위권에 오르고 인디 뷰티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레뷰코퍼레이션은 미국에서 쌓아온 인플루언서 시딩 캠페인 운영 경험과 글로벌 사업 성장세를 바탕으로 아마존의 공식 외부 서비스 사업자 네트워크인 SPN(Service Provider Network)에 등록되며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아마존 SPN은 셀러의 입점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식 네트워크로, 레뷰코퍼레이션은 미국 인플루언서 마케팅, 체험단 운영, SNS 콘텐츠 제작 및 바이럴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아 해외 마케팅 분야 공식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됐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사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다년간 축적한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기업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일본과 유럽 시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기존 광고 사업, 숏폼 콘텐츠, 글로벌 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AI 기반 운영 효율화와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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