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훈, 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장 취임

이윤정 기자I 2026.02.02 13:24:5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는 지난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모교 강당에서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는 제31대 회장으로 기영훈 관세법인 알파 대표관세사를 추대하고, 새로운 총동문회 임원진을 선임했다. 또 이날 이주훈 ㈜한원포럼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를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기영훈 신임 회장은 “소통과 참여가 있는 동문회, 모교의 발전을 위한 동문회, 투명한 동문회를 약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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