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섬유패션기업의 최신 소재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약 500개 업체, 1만4000여명이 참여한다.
효성티앤씨가 운영하는 공동 부스에는 현진니트, 아영하이텍스 등 16개 고객사가 참여한다. 효성티앤씨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참가사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유수의 글로벌 바이어들도 초청했다.
효성티앤씨의 전시 부스는 △트렌드 포럼(Trend Forum) △국산섬유제품인증(Korea Textile) 존으로 구성된다.
트렌드 포럼 존에서는 아웃도어, 스포츠, 라운지웨어 등 복종별 트렌드를 대거 소개한다. 다가오는 2027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효성티앤씨의 크레오라 아스킨(CREORA Askin),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 리사이클 스판덱스(regen Spandex), 폐어망 리사이클 나일론(regen Ocean Nylon) 등 친환경 기능성 제품과 효성티앤씨가 직접 제작한 의류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산 섬유제품 인증 존에서는 효성티앤씨의 리젠 폴리에스터(regen Polyester), 크레오라 파워핏(CREORA PowerFit) 등의 원사를 활용해 개발한 7개 고객사 △태진실업 △세창상사 △예스 텍스타일 컨설팅 랩 △현진니트 △부건니트 △한은텍스 △우주글로벌 제품을 전시한다.
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는 “이번 PIS에서는 고객사와 공동 부스 운영을 통해 K섬유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고 글로벌 섬유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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