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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전프러너는 한경협 회원사인 포스코와 함께 한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갈등 심화로 경제안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탄소중립 전환과 경제안보의 중심축인 철강산업과 포스코의 역할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은 포스코 인사문화실장과 박현성 포스코경영연구원장은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박성은 실장은 30년 경력의 인사 전문가로서 포스코의 인사제도와 기업이 기대하는 인재상, 그리고 선배로서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과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현성 원장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에서 포스코가 수행해온 역할을 짚고, 경제안보 및 친환경 미래소재로서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올해 비전프러너는 △포스코 임원 특강 △이코노메이커(과제해결형 학습(PBL)) △지식 소통 토크쇼 △지역을 넘어선 네트워킹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발표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코노메이커는 환경, 사회, 기술, 청년, 글로벌 이슈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과제 해결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한경협 기발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을 하기 위한 아이디어 도출, 수익 모델 설계 등 비즈니스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며 “올해 참여 기업인 포스코의 ESG 전략과도 맞닿아 있어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수 참가자는 추후 글로벌 네트워크 협의체의 ‘청년 서포터즈’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홍승표 YLC 회장(충북대 경영학부 4학년)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 모델을 설계하는 학습 주제가 흥미로웠다”며 “실제로 창업까지 도전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내볼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은 “실패할지 모른다는 두려운 마음을 이겨내고 도전하는 것이 기업가정신”이라며 “이번 <기발소 청년프로젝트 비전프러너>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도전과 성공의 경험을 몸소 체득하고, 기업가정신을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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