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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청이 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예방을 예방을 위한 범부처 협력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겠다. 산불의 99%가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며 범국민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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