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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서재의 가을맞이"...까사미아, 서재·공부방 가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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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인 기자I 2026.08.25 1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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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조합 가능한 선반장 출시

[이데일리 권아인 수습기자]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가을 시즌을 앞두고 서재 및 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까사미아가 출시한 서재 가구 시리즈 '아크(ARC)'. (사진=신세계까사)
까사미아가 출시한 서재 가구 시리즈 '아크(ARC)'. (사진=신세계까사)
까사미아는 모션데스크 ‘리브로(LIBRO)’를 업그레이드 한 ‘뉴 리브로(NEW LIBRO)’를 출시했다. 기존 리브로의 2단 모션 시스템을 3단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저 593mm부터 최대 1253m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가족 모두가 각자의 체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월넛 컬러의 ‘브루노(BRUNO)’ 시리즈에는 신규 선반장을 추가했다. 3가지 모듈로 구성돼 공간과 사용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이 가능하다. 서재뿐 아니라 침실 등에서 디스플레이 가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난 7월 선보인 ‘아크(ARC)’ 시리즈는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크는 곡선형 아치 디테일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인 서재 가구 시리즈다. 출시 한 달 째인 최근 2주간 매출이, 출시 초기였던 직전 2주와 비교해 약 75% 증가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트렌드를 반영,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로 완성한 고품질의 가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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