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센터는 구리시 청년을 위한 창업지원 거점 공간으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 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기업을 발굴·육성해 청년 창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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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IT(정보 기술), BT(생명공학 기술), NT(나노기술), CT(문화기술) 등 기술 기반 벤처 분야 △그린(디지털) 뉴딜, 전자상거래, 첨단 식품 기술, 도시농업, 펫테크, 부동산 정보 기술 등 특화 분야 △교육·사회복지·서비스 등 일반창업 분야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년간 청년내일센터에 입주할 수 있으며 창업 조언 및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화 자금 지원, 로고 및 홍보영상 제작 지원, 입주 사무실 및 회의실 등 센터 내 시설 무상 이용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백경현 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창업지원을 지속하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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