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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에 선정된 연구팀은 최 교수가 이끄는 한양대 글로벌 조직감각면역 연구센터(연구센터)다. 감각과 면역의 연계를 규명하는 연구 과제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한양대는 이번 연구비 확보로 “신경·면역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다 학제적 융합연구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양대에 따르면 연구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미국 스탠퍼드대, 하버드대, 브라운대, 예일대를 비롯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프랑스 니스 소피아앙티폴리스대, 일본 교토대 등 세계 10개국 14개 연구기관과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최 교수는 “다 학제적이고 국제적인 연구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경·면역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세계 수준의 원천기술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융합과 학문적 경계 확장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경쟁력을 갖춘 연구센터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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