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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2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광산구 등임동의 한 식당에서 개를 잔혹하게 도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에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했다고 진술했다.
동물단체가 제출한 고발장에는 “A씨가 식당의 한 전봇대에 개를 매달아 죽였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power by perplexity
운영하던 식당서 개 잔혹하게 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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