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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은 금감원 근무 경력을 비롯해 금융당국 외부전문가 활동을 겸비한 제 변호사의 영입으로 금융증권 분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금융당국의 검사·제재, 불공정거래 등 자본시장법 위반 조사, 금융분쟁 조정 등에서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제 변호사는 “금융당국과 금융회사 자문 실무 양쪽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당면하는 규제 사건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의 분쟁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23기)는 “제 변호사는 금융당국의 감독·검사·조사 실무와 금융 전문 법률 서비스를 모두 갖춘 인재로, 금융권 고객들의 규제 대응과 분쟁 해결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상황에서 최적의 전력이 될 것”이라며 “제 변호사의 합류로 금융증권그룹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장은 최근 금융증권 분야 인재 확보에 주력하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신상록 금융위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을 영입한 데 이어 정완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장, 채문석 금감원 제재심의국 제재심의총괄팀 부국장, 안병남 금감원 은행검사1국 상시감시팀장, 그리고 금융투자검사 2국과 분쟁조정 3국에서 근무한 김용진 변호사 등 금융당국 핵심 인사를 연이어 영입했다.
또 금융감독원 가상자산검사·감독 준비단 TF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증권성 판단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한서희 변호사를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가상자산팀 팀장으로 영입하고, 디지털금융 및 금융IT 분야 전문가인 정세진 변호사를 잇따라 영입하는 등 금융증권그룹 역량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