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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를 투입해 빈대방제 솔루션을 통해 의자와 카펫, 커튼 등 보이지 않는 위생 사각지대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세스코 전문 인력이 현장에 상주하며 즉각 대응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빈대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국제회의에 요구되는 위생·안전 수준을 확보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첨단 K방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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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환경위생 공식후원 성과
공기살균청정기 등 설치 통해 첨단방역 제공
빈대탐지견 ''세코'' 투입…위생 사각지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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