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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심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한다. 내달 25일까지 제작진이 선정한 가곡 예심곡 리스트에서 한 곡을 선택해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
2차 현장 예심 일정은 1차 합격자들에게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파이널 녹화는 3월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한다.
수상자 총상금은 1억 1000만 원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가곡 슈퍼스타’는 오는 5월 중 KBS 1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KBS는 “가곡은 한국의 정서와 언어가 가장 아름답게 담긴 예술 장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곡의 감동을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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