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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오브 이어’ 수상작은 빌리 아일리시의 ‘와일드 플라워’(WILDFLOWER)가 꼽혔다. ‘레코드 오브 더 이어’ 수상작은 켄드릭 라마와 시저가 함께 부른 ‘루터’(luther)다.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수상작으로는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가 호명됐다.
power by perplexity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올랐으나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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