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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선미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26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2025 서울농협 '농심천심 한마음 김장김치 나눔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농협과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공동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사)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서울시지회(회장 성숙현)와 강동구 복지시설 및 서울농협 직원 등 60여 명의 봉사자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서울농협은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포함한 총 3,000kg의 김치를 강동구를 비롯한 서울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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