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화장품 브랜드 기업 엘프뷰티(ELF)가 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으로 개장 전 4%가깝게 상승 중이다.
28일(현지시간) 오전 7시4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엘프뷰티 주가는 전일보다 3.62% 오른 156.76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주들어 11% 넘는 하락을 보이고 있는 엘프뷰티의 이같은 결정에 JP모건은 `긍정적 발표`라며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보여준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엘프뷰티에 대한 투자의견은 시장 수익률 상회, 목표주가는 207달러를 유지했다.
제시된 목표주가는 전일 종가(151.28달러)대비 37%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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