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회전초밥 전문 브랜드 미카도스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먹방 서바이벌 대회 ‘2026 도전! 나 혼자 100접시 왕중왕전’ 2차 예선을 진행한다.
이번 예선은 10월 31일까지 전국 미카도스시 직·가맹점 114곳에서 열린다. 일반 고객부터 먹방 유튜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제한 시간 60분 안에 초밥 100접시 이상을 먹어야 한다. 초밥과 식사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하며, 기록 확인을 위해 도전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명에게 상금과 11월 예정된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과 결승에서는 90분 동안 더 많은 접시를 먹는 방식으로 경쟁을 진행한다.
최종 결승전은 12월 10일경 열릴 예정이다. 상금은 1등 1000만 원, 2등 600만 원, 3등 300만 원이며, 그 외 결승 진출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우수상이 수여된다.
미카도스시는 먹방 크리에이터와의 콘텐츠 협업을 추진하고, 본선과 결승 경기 영상의 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 송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미카도스시 매장과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