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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당 '우리미래' 5일 창당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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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영 기자I 2017.03.03 18:04:23

5일 오전 12시 세종문화회괸 세종홀서 창당대회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청년정당 ‘우리미래’가 오는 5일 오전 1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미래교체’란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방송인 김제동·정세균 국회의장이 축사를 맡았으며 청년당원 1000여명이 참석한다.

1부 만민공동회에서는 우리미래 4대 정책인 청년독립, 국민주권, 기본소득, 통일한국을 주제로 정책전문가와 청년대표들의 정책배틀이 진행되며 김제동이 사회를 맡는다. 2부 창당대회에서는 대선후보 선출 일정 발표, 마스터플랜, 당대표 연설 등이 예정돼 있다.

우인철 우리미래 공동준비위원장은 “청년이 정치의 주역으로 서서, 청년문제를 해결하고, 시대적 과제인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서 뛰겠다. 아울러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독자후보를 배출하고 광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미래교체를 이뤄 대한민국의 전면적 개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미래는 지난 2012년 청년당을 설립한 20~30대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청년정당이다. 청년독립, 통일한국, 국민주권, 기본소득 등을 주요 정책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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